배포 직전 DNS 변경
서비스 릴리스 전 A/CNAME/MX 변경을 검사하고 장애 시 즉시 되돌립니다.
복잡한 DNS 운영과 만료일 관리, 변경 이력과 복구까지. DNSPilot은 DNS를 단순히 편집하는 도구가 아니라 DNS 변경 전체 과정을 안전하게 운항하는 관리 서비스입니다.
| Host | Type | Before | After |
|---|---|---|---|
| www | A | 1.2.3.4 | 5.6.7.8 |
| api | CNAME | old | api.new |
| @ | MX | mail.old | mail.new |
저장하기 전에 레코드 Diff와 영향 범위를 확인합니다.
| 레코드 | 현재 | 변경 후 |
|---|---|---|
| www A | 1.2.3.4 | 5.6.7.8 |
| TTL | 3600 | 300 |
20종 규칙으로 실수를 사전에 차단
현재 응답과 변경 후 결과 비교
반영마다 상태를 기록하고 복구
헬스체크 실패 시 자동 복원
6개 Resolver에서 전파 확인
도메인·인증서 만료 통합 감시
말로 요청하면 AI가 현재 상태를 읽고 변경안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적용 여부는 언제나 사용자가 확인하고 결정합니다.
정상·주의·이상을 한눈에 표현하고 콘솔, 상태 페이지, 알림 메시지에 동일한 언어로 사용합니다.
수평 · 안정 — 변경 이후 모든 Resolver와 헬스체크가 정상
약간 기울어짐 — 일부 전파 지연 또는 경고 규칙 감지
크게 기울어짐 — 헬스체크 실패, 롤백 또는 즉시 확인 필요
편집 화면 하나가 아니라 Check → Preview → Change → Monitor → Rollback의 안전한 폐루프입니다.
기존 서비스가 레코드를 편집하게 해준다면, DNSPilot은 변경을 안전하게 운항하게 해줍니다.
레코드를 추가·수정·삭제하는 편집 중심.
변경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안전하게 운영.
개발팀부터 MSP, 다도메인 조직까지 변경 리스크를 표준화합니다.
서비스 릴리스 전 A/CNAME/MX 변경을 검사하고 장애 시 즉시 되돌립니다.
만료일, 변경 이력, 승인 절차를 한 콘솔에서 표준화합니다.
변경 승인과 상태 감시를 분리하여 운영 리스크와 책임을 명확히 합니다.
메일은 보내는 것만으로 도착하지 않습니다. 받는 서버가 이게 진짜 그 도메인에서 온 게 맞는지 검사하고, 어긋나면 스팸함으로 보냅니다. 문제는 틀려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SPF 는 include 마다 DNS 를 조회합니다. 10회를 넘는 순간 SPF 전체가 무효가 되어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합니다. 메일 서비스를 하나씩 추가하다 어느 날 조용히 넘어갑니다.
공개키 레코드 이름이 한 글자만 틀려도 검증이 실패합니다. 키를 두 개 두는 이유는 교체인데, 한쪽이 죽어 있으면 교체하는 순간 메일이 전부 스팸으로 갑니다.
Gmail·야후가 대량 발신자에게 DMARC 를 요구합니다. 없으면 사칭당해도 받는 쪽에 지시가 없고, 누가 우리 이름으로 메일을 보내는지 알 방법도 없습니다.
발신 IP 의 역방향 이름을 다시 조회했을 때 같은 IP 로 돌아와야 합니다. 이름이 여러 개면 받는 서버가 어느 것을 고를지 정해져 있지 않아 어떤 날은 되고 어떤 날은 안 됩니다.
다른 진단 서비스는 “이 값을 당신 DNS 에 넣으세요”라고 알려주는 데서 끝납니다. DNSPilot 은 DNS 를 함께 운영하므로 진단한 자리에서 바로 고칩니다. 검사 · 미리보기 · 스냅샷 · 롤백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집·사무실 인터넷은 공인 IP 가 예고 없이 바뀝니다. 그때마다 레코드를 손으로 고칠 수는 없습니다. DNSPilot 네임서버에 둔 도메인이라면 바뀐 주소를 받아 레코드를 스스로 고칩니다.
DNSEver 와 같은 방식(update.php)으로 갱신을 받습니다. Synology 처럼 사용자 정의 DDNS 를 지원하는 장비는 갱신 주소를 dns.dnspilot.kr 로 바꾸고 콘솔에서 발급한 인증코드를 넣으면 됩니다.
서버·스크립트에서 쓸 때는 레코드마다 따로 발급한 토큰으로 갱신합니다. 토큰이 유출돼도 그 레코드 하나의 주소만 바꿀 수 있고, 콘솔에서 바로 폐기합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장비에 넣지 않습니다.
갱신도 다른 변경과 똑같이 감사 로그에 남고, 웹훅으로 슬랙·카카오워크에 알릴 수 있습니다. "어제 밤에 왜 접속이 안 됐지"에 시각과 주소로 답할 수 있습니다.
PC 에 설치해 두면 작업 표시줄에 머물며 부팅할 때부터 IP 를 지켜보다가, 바뀌면 바로 레코드를 고칩니다. 앱에는 비밀번호를 넣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기기를 승인해 연결합니다. 출시되면 이 페이지와 콘솔에서 알려 드립니다.
아래 금액은 랜딩페이지용 예시입니다. 실제 상품 정책에 맞춰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지션은 기존 DNS Provider 위에서 변경을 점검·승인·적용·감시·복구하는 운영 계층입니다. Provider 연동 범위에 따라 직접 편집 기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AI는 변경안을 제안하는 부조종사 역할입니다. 실제 안전장치는 규칙 엔진, 미리보기, 스냅샷, 헬스체크이며 최종 적용은 사람의 승인 정책을 따릅니다.
변경 후 지정한 관찰 시간 동안 헬스체크 또는 필수 DNS 응답이 실패할 때 이전 정상 스냅샷으로 복구하도록 정책화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기본 안전 기능은 AI에 의존하지 않으며 AI 기능을 꺼도 규칙 검사, 미리보기, 스냅샷, 롤백, 전파 추적이 동작하도록 설계합니다.
사용자 정의(Custom) DDNS 를 지원하는 장비라면 갱신 주소를 dns.dnspilot.kr 로 바꾸고 콘솔에서 발급한 DDNS 인증코드를 넣으면 DNSEver 와 같은 방식(update.php)으로 갱신됩니다. 제조사가 DNSEver 서버를 고정해 둔 내장 기능은 주소를 바꿀 수 없으니, 그때는 레코드별 토큰을 쓰는 스크립트나 준비 중인 Windows 앱을 쓰세요.
Windows 앱 DNSPilot Agent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시 전까지는 공유기·NAS 의 DDNS 기능이나 레코드별 토큰으로 갱신할 수 있습니다.
작은 변경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DNSPilot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