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도쿄
두 나라에 한 대씩, 각각 IPv4 와 IPv6 로 응답합니다. 존을 고치면 두 곳에 함께 반영됩니다.
DNSPilot은 서울·도쿄에 둔 자체 네임서버에서 도메인을 호스팅합니다. 레코드를 바꿀 때마다 20여 가지 안전 규칙, 변경 전후 미리보기, 자동 스냅샷을 거치므로 잘못된 변경도 클릭 한 번이면 되돌립니다.
| Host | Type | Before | After |
|---|---|---|---|
| www | A | 1.2.3.4 | 5.6.7.8 |
| api | CNAME | old | api.new |
| @ | MX | mail.old | mail.new |
저장하기 전에 레코드 차이와 영향 범위를 확인합니다.
| 레코드 | 현재 | 변경 후 |
|---|---|---|
| www A | 1.2.3.4 | 5.6.7.8 |
| TTL | 3600 | 300 |
20여 가지 규칙으로 실수를 미리 차단
현재 응답과 변경 후 결과 비교
반영할 때마다 되돌아갈 지점 기록
클릭 한 번, 또는 실패 시 자동
6개 리졸버에서 반영 확인
TLS 자동 발급과 만료 알림
등록기관에서 네임서버를 ns1.dnspilot.kr, ns2.dnspilot.kr 로 바꾸면 됩니다. 존은 서울과 도쿄에서 IPv4·IPv6 로 응답합니다.
두 나라에 한 대씩, 각각 IPv4 와 IPv6 로 응답합니다. 존을 고치면 두 곳에 함께 반영됩니다.
콘솔에서 도메인별로 DNSSEC 를 켜고, 등록기관에 넣을 DS 레코드를 바로 받습니다.
DNS-01 검증으로 Let's Encrypt 인증서를 발급하고, 추적 중인 인증서가 만료되기 전에 알립니다.
스크립트·CI 용 권한 범위가 정해진 API 토큰. 레코드나 DDNS 주소가 바뀌면 웹훅으로 슬랙·카카오워크·자체 서버에 알립니다.
소유자·관리자·편집자·조회자. 모든 변경에 누가, 언제, 왜 바꿨는지 남습니다.
에이전시·MSP 는 자기 로고·제품명·색으로 콘솔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ns1.dnspilot.krns2.dnspilot.krSeoul · Tokyo · IPv4 / IPv6말로 요청하면 Ailot(에일럿)이 현재 존을 읽고 변경안을 만듭니다. 변경안도 다른 변경과 똑같이 규칙 검사와 미리보기를 거치고, 사용자가 승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편집 화면 하나가 아니라 Check → Preview → Change → Monitor → Rollback 으로 이어지는 폐루프입니다.
집·사무실 인터넷은 공인 IP 가 예고 없이 바뀝니다. 그때마다 레코드를 손으로 고칠 수는 없습니다. 공유기·NAS 에서, 또는 PC 의 작은 앱에서 바뀐 주소를 받아 레코드를 스스로 고칩니다.
DNSEver 와 같은 방식(update.php)으로 갱신을 받습니다. Synology 처럼 사용자 정의 DDNS 를 지원하는 장비는 서버 주소를 dns.dnspilot.kr 로 바꾸고 콘솔에서 발급한 인증코드를 넣으면 됩니다.
서버·스크립트는 레코드마다 따로 발급한 토큰으로 갱신합니다. 토큰이 유출돼도 그 레코드 하나의 주소만 바꿀 수 있고, 콘솔에서 바로 폐기합니다. 계정 비밀번호를 장비에 넣지 않습니다.
갱신도 다른 변경처럼 감사 로그에 남고 웹훅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어젯밤에 왜 접속이 안 됐지”에 시각과 주소로 답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설치하면 작업 표시줄에 머물며 부팅할 때부터 IP 를 지켜봅니다. IP 가 바뀌면 1분 안팎으로 레코드를 고칩니다. 앱에는 비밀번호를 넣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PC 를 승인해 연결합니다.
베타 내려받기 로그인 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 PC 에서 돌아가는 웹 앱을 내 도메인의 https 주소로 엽니다. 공유기 포트를 열 필요도, 바뀌는 공인 IP 를 쫓을 필요도 없습니다.
Agent 가 중계 서버로 먼저 연결하므로 공유기에서 아무것도 열지 않습니다. HTTPS 인증서는 자동으로 발급됩니다.
터널은 비밀번호나 조직 로그인 뒤에서 시작합니다. 누구에게나 여는 것은 기본값이 아니라 직접 고르는 선택입니다.
로컬 서비스마다 호스트 이름을 따로 주거나, 같은 이름에 포트만 달리해 엽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하나씩 켜고 끕니다.
Tunnel 은 유료 요금제 전용이며 순서대로 엽니다. 정식 제공은 개정 이용약관 시행 이후입니다. 메일을 남겨 주시면 차례가 되었을 때 알려 드립니다.
집이나 사무실의 장비에 밖에서 접속한다는 목표는 같습니다. 구멍과 뜻밖의 일은 줄입니다.
| 흔한 DDNS + 포트포워딩 | DNSPilot | |
|---|---|---|
| 공인 IP 가 바뀔 때 | 클라이언트나 공유기가 갱신(업체를 지원할 때만) | 공유기·NAS(DNSEver 호환) 또는 Agent 가 1분 안팎으로 갱신 |
| 호스트 이름 | DDNS 업체의 하위 도메인 | 내 도메인, 또는 무료 <이름>.yoitne.kr |
| 공유기 포트 | 서비스마다 열고 포워딩 | Tunnel(베타)은 필요 없음 — 바깥으로 나가는 연결만 |
| HTTPS | 인증서를 직접 받고 갱신 | 인증서 자동 발급 |
| 누가 열 수 있나 | 열린 포트를 찾은 누구나 | 기본값은 비밀번호 또는 조직 로그인(Tunnel) |
| 여러 서비스 | 서비스마다 포트 하나, 흔히 비표준 포트 | 서비스마다 호스트 이름, 또는 한 이름에 여러 포트 |
| 사설망(VPN) 주소 | 대개 공인 IP 만 | Tailscale, WireGuard, ZeroTier 등 |
| 기록 | 거의 남지 않음 | 모든 갱신이 감사 로그에, 웹훅 알림 |
받는 서버는 이 메일이 정말 그 도메인에서 왔는지 검사하고, 어긋나면 스팸함으로 보냅니다. 문제는 틀려도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SPF 는 include 마다 DNS 를 조회합니다. 10회를 넘는 순간 SPF 전체가 무효가 됩니다. 메일 서비스를 하나씩 추가하다 어느 날 조용히 넘어갑니다.
공개키 레코드 이름이 한 글자만 틀려도 검증이 실패합니다. 교체용 키가 죽어 있으면 교체하는 순간 메일이 전부 스팸으로 갑니다.
Gmail·야후는 2024년부터 대량 발신자에게 DMARC 를 요구합니다. 없으면 사칭 메일을 어떻게 할지 지시할 수 없고, 누가 우리 이름으로 보내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발신 IP 의 역방향 이름을 다시 조회했을 때 같은 IP 로 돌아와야 합니다. 이름이 여러 개면 받는 서버가 무엇을 고를지 정해져 있지 않아 어떤 날은 되고 어떤 날은 안 됩니다.
다른 진단 서비스는 “이 값을 DNS 에 넣으세요”에서 끝납니다. DNSPilot 은 DNS 를 함께 운영하므로 진단한 자리에서 바로 고칩니다. 검사·미리보기·스냅샷·롤백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아직 쓸 수 없습니다. 제품이 어디로 가는지 알려 드리려고 적어 둡니다.
포트포워딩 없이 밖에서 NAS·CCTV 에 접속합니다.
로컬 앱을 만료 시각이 있는 링크로 고객에게 보여 주고, 방문 기록을 남깁니다.
로컬 앱으로 들어온 요청을 보고 다시 보냅니다.
DMARC 리포트 요약 — 누가 우리 도메인으로 메일을 보내는지, 통과하는지.
DNSPilot 엔진을 고객 서버에 설치하는 설치형 제품입니다. 내부망 안에서, 스스로 통제하는 권한 DNS 가 필요한 기업·공공기관을 위한 것입니다.
도입 상담모든 요금제에 네임서버 호스팅, 저장 전 검사, 미리보기, 스냅샷·롤백이 들어 있습니다.
소규모 팀·서비스
여러 도메인·큰 팀
표시 금액은 부가세 별도입니다.
네. DNSPilot은 권한(Authoritative) DNS 호스팅 서비스입니다. 등록기관에서 도메인의 네임서버를 ns1.dnspilot.kr, ns2.dnspilot.kr 로 바꾸면 서울·도쿄에 있는 DNSPilot 네임서버가 IPv4·IPv6 로 응답합니다.
아니요. Ailot(에일럿)은 변경안을 만들 뿐입니다. 변경안도 다른 변경과 똑같이 규칙 검사와 미리보기를 거치고, 사람이 승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변경 후 지정한 관찰 시간 동안 헬스체크나 필수 DNS 응답이 실패하면 이전 정상 스냅샷으로 복구하도록 정책을 정할 수 있습니다.
네. Ailot 은 선택 사항입니다. 꺼 두어도 규칙 검사, 미리보기, 스냅샷, 롤백, 전파 추적이 모두 동작합니다.
사용자 정의(Custom) DDNS 를 지원하는 장비라면 갱신 주소를 dns.dnspilot.kr 로 바꾸고 콘솔에서 발급한 DDNS 인증코드를 넣으면 DNSEver 와 같은 방식(update.php)으로 갱신됩니다. 제조사가 DNSEver 서버를 고정해 둔 내장 기능은 주소를 바꿀 수 없으니, 레코드별 토큰을 쓰는 스크립트나 DNSPilot Agent Windows 앱(베타)을 쓰세요.
네. Windows 앱 DNSPilot Agent 가 베타로 나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PC 를 승인하고 호스트 이름을 고르면, IP 가 바뀐 뒤 1분 안팎으로 갱신합니다. 사설망(VPN) 주소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Tailscale, WireGuard, ZeroTier 등.
내 PC 에서 돌아가는 웹 앱을 공유기 포트를 열지 않고 내 도메인의 https 주소로 여는 기능입니다. 유료 요금제용 베타로 사전 등록을 받고 있으며, 정식 제공은 개정 이용약관 시행 이후입니다.
네. 기업·공공기관용 설치형 제품 MetaVu DNS Platform 이 있습니다. 도입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작은 변경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DNSPilot이 함께합니다.